최근 TV CHOSUN의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배우 김정태는 첫째 아들 지후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과거 ‘야꿍이’로 알려졌던 김지후는 현재 중학교 3학년으로, 과학 영재 교육원을 수료하고 코딩과 애니메이션 제작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방송에서는 김지후가 물리 원리를 이용한 게임을 직접 만들고, 미묘한 색의 차이를 영어로 설명하는 장면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특정 관심사에 깊게 몰입하고 대화에서 자신의 이야기만 계속하는 모습 때문에 아스퍼거 증후군(Asperger Syndrome)의 가능성이 언급되기도 했습니다.특히 김정태의 아내는 “하나에 꽂히면 는 모습 때문에 아스퍼거 증후군 가능성이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세계적인 기업가 일론 머스크 또..